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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장 인사말

  • 이종환 공동대회장
  • 박상규 공동대회장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하늘을 더 자주 우러러 보게 됩니다. ‘만추의 골프축제’에 동참하는 모든 분들이 더욱 편안하고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 때문입니다.

올해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을 아름다운 섬 제주에서 열게 돼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대회에 참가하신 선수들과 팬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골프는 정답이 없는 어려운 게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골프에는 무한한 가능성과 꿈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골프의 매력이기도 합니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역시 가능성과 꿈의 무대입니다. 2007년 창설한 이후 스타 탄생과 명승부의 무대가 돼왔으며 올해에도 세계 속에서 한국을 빛낼 기대주들이 큰 꿈을 향해 도전하는 장이 될 것입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상금을 늘리고 4라운드 경기로 규모를 키움으로써 명실상부 특급 대회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세계 100대 코스인 핀크스 골프클럽에서의 경쟁은 우리 선수들의 경기력과 국제 경쟁력을 더욱 높여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SK네트웍스 최신원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김상열 회장님과 SK핀크스 골프클럽 임직원들, 모든 협찬사들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참가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서울경제신문 부회장 이종환

‘SK네트웍스 ∙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에 참여하신 모든 선수, 갤러리 분들, 관계자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SK네트웍스 ∙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을 제주도, 핀크스 골프클럽에서 올해로 3번째 개최하게 되어 무척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본 대회가 개최되는 핀크스 골프클럽은 1999년 개장 이래 한국 Best 골프코스 1위와 국내 최초 세계 100대 골프코스에 선정된바 있으며, 2016년 및 2018년에는 여행업계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월드 골프 어워드(World Golf Awards)’에서 ‘한국 베스트 골프코스’ 및 영국 < Great Golf Magazine >이 선정한 ‘2017년 100대 골프 리조트’로 뽑히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명문 골프장으로써 세계적인 명성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특히, 전세계 160여개의 골프코스를 설계한 바 있는 세계적인 골프 코스 디자이너 故 테오도르 로빈슨의 마지막 작품으로써, 그의 모든 역량이 결집된 골프 코스는 본 대회를 더욱 빛나게 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본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에게는 본인들의 기량을 한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고, 대회장에 발걸음 해주신 많은 갤러리분들에게는 가을의 제주 골프 축제로써 선수들의 명승부가 깊은 즐거움과 감동으로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우승컵이 들어올려지는 대회 마지막 순간까지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끝으로,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신 최신원 회장님, 서울경제신문 이종환 부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들께 깊이 감사 드리며,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및 제주특별자치도, SBS 골프, 협찬사 그리고 대회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SK네트웍스 대표이사 사장 박상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