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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뉴스 FEATURES

골린이부터 마니아까지 다 모여라···‘골프 맛동산’ 서울경제GOLF

트렌드·영상 강한 새 골프매체 '티샷'

투어·용품·레슨 분야 최신정보 가득

파워 유튜버 소개·10대 골프장 선정

오는 11월 한국 10대 골프장도 선정



‘최정상 투어 뉴스부터 주말 골퍼들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줄 맞춤 레슨까지….’

서울경제신문이 만드는 골프 전문 매체 ‘서울경제GOLF(golf.sedaily.com)’가 이달부터 골프 팬들을 찾아가고 있다. 골프의 A부터 Z를 한눈에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골프는 최근 몇 년 새 국내 스포츠 시장에서 가장 폭발적으로 성장해왔다. 한때 ‘배불뚝이 아재’들의 지루한 운동으로 치부됐지만 최근에는 MZ세대 등 젊은 층의 유입이 두드러진다. 서울경제GOLF는 이 같은 추세를 반영한 골프 웹사이트다.

서울경제GOLF 홈페이지 메인 화면.


골프가 궁금한 ‘골린이(골프+어린이)’부터 자타 공인 ‘골프 마니아’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가득하다. 독자들에게 최신 골프 정보를 보다 빠르게, 색다른 시각으로 전달하기 위해 온라인과 동영상 콘텐츠를 융합했다. 국내외 투어 소식뿐 아니라 지면의 한계를 넘어 따끈따끈한 ‘신상’ 골프용품과 골프장, 최신 트렌드의 레슨 등을 밀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다양한 골프 식자재를 달콤하게 버무린 ‘골프 맛동산’을 표방하고 있다.

박민지·박현경·박상현·김주형 등 국내 유명 남녀 프로 골퍼들의 스윙 영상이 매주 업데이트되고 초보자들의 궁금증까지 속 시원하게 풀어줄 다양한 수준의 레슨 코너를 마련했다. 특히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요즘 가장 ‘핫 한’ 레슨 프로들의 알짜 노하우를 텍스트와 영상으로 전하는 ‘SNS 레슨 장인을 만나다’ 코너는 서울경제GOLF만의 자랑이다. ‘탱크’ 최경주의 ‘진흙 샷’ 연습 영상은 조회 수 30만 회 이상을 기록 중이다. 아울러 전문가와 함께 진행하는 ‘일단 쳐봐’ 코너를 통해서는 최신 용품에 관한 솔직 담백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서울경제GOLF 홈페이지.


서울경제 선정 ‘한국 10대 골프장’에 관한 내용도 서울경제GOLF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 10대 골프장은 자매지였던 서울경제 골프 매거진이 지난 2003년부터 2년마다 선정해온 것으로 올해부터 서울경제신문이 주체가 돼 진행한다. 이를 위해 5월 프로 골퍼, 코스 설계가, 전·현직 골프장 경영자 등 골프 전문가를 비롯해 학계·법조·의료·방송 등 각계의 골프에 관한 열정과 조예가 남다른 39명의 인사로 선정위원단을 구성했다. 선정위원장은 문홍식 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현 고문)이 맡았다. 한국 10대 골프장 선정 결과는 오는 10월 20일께 온·오프라인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TV를 통해서도 서울경제GOLF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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