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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완벽한 싱글 플레인···‘매치 퀸’ 홍정민의 우드 샷






지난주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박민지와 임희정 등 강호들을 차례로 꺾고 우승한 홍정민(20)의 페어웨이 우드 샷이다. 스윙 궤도를 보면 클럽이 올라간 궤도를 따라 그대로 다시 내려오는 동작이 뛰어나다. 대전이 고향인 홍정민은 어린 시절부터 박세리와 스윙이 비슷해 '리틀 박세리'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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